세계 최연소 Fashionista...
Tavi Gevinson는 어린 나이 답지않은 스타일리시함으로 세계 블로거들과 패션디자이너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Collection Look 과 자유분방한 룩을 넘나드는 Unique Girl 이다.
타비의 블로그 (tavi-thenewgirlintown.blogspot.com) 자기가 한 스타일링과 패션쇼의 느낌도 쓰고 패션에 관련된 것은 다 하는 것 같다. Tavi는 패션을 놀이라고 생각한다. 어른들처럼 패션이란 것을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단순한 놀이리고 생각하고 그것으로 자신의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Tavi의 스타일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Vintage Look 에서 진보한 느낌이랄까?
대한민국에서도 괜찮은 스타일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Tavi 같은 어린 소녀를 따라갈 어른은 없는 것 같다.
패션쇼에 나온 패션디자이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창조적인 룩을 완성하기도 한다. Tavi의 블로그를 보면 패션쇼 사진과 자신이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려놓고 자신이 느낀 점을 적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패션디자이너들이 Tavi에게 열광하고 있다. 블로거뿐만 아니라 패션디자이너들도 그녀에게 열광과 지지를 보내고 타비에게 패션쇼 인비테이션도 보내는 현실까지 왔다.디자이너가 타비에게 열광하면서 영감을 얻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인지 모른다. Online 만의 Fashionista 가 오프라인에서도 Fashionista가 된 것!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Stylist들이 잘 보는 패션잡지에도 출연했다. 오프라인으로 나오기 전부터 눈 여겨 보던 잡지들은 Tavi에 대한 기사를 다 실었다. 하지만 Tavi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적은 없고 "패션 블로거들" 이란 이름 아래 다양한 패션블로거들중 한명으로 소개 할 뿐이였다.집중 포커스를 못 받아서였을지 몰라도 Anna Wintour 와 쌍벽을 이루는 Carine Roitfeld 가 편집장으로 있는 VOGUE Paris 에서 카린과 배 이상 차이 나는 어린 Tavi에게 무려 3페이지를 할애 해주셨다.
un fille un style 라는 인물탐구 코너에 Tavi에게 포커스를 맞춘 것이다.
Tommy Ton in Paris Vogue
(대충은 어느 느낌인지 알겠지만 불어이기때문에 자세히는 모르겠다.)
정해진 틀 속 (학교다니고 집에서 잠자고...!) 에서 Tavi는 자신은 패션놀이에 심취해 있고 심취한 놀이덕분(!)에 세계 최고의 패션 블로거이자 On/Off Line Fashionista 그리고 Style Rookie 가 되었다.
앞으로가 더 기대 된다. Tavi가 몇년 후에 흔히 말하는 Celebrity가 되어서 공식석상은 자주 얼굴 보여주면서 유명 패션매거진에 칼럼을 연재 할 날이 곧 오지 않을까 생각 해본다. 아직 판단하기 이르지만 Tavi는 어릴적부터 남 다르고 개성 있는 스타일을 지녔던 Anna Wintour 와 Carine Roitfeld 처럼 세계 최고의 패션매거진의 편집장이 되었을지도...
1/29/2010
Style Rookie, Tavi Gevinson
via JAK & JIL BLOG
Tag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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