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013

서른에 깨닳은 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못 가진 나로써는 없는 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실력밖에 없는 느낌이다. #서른에깨닳은나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있게 좌절하지만 그래도 포기란 없다. #서른에깨닳은나

아무리 못되게 살려고 해도 나랑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친구가 생각난다. #서른에깨닳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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