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013

나를 모르고 다른 분야 사람들에게서 열등감을 치유 받고 싶었던 모양이다.

지금까지 패턴을 보면 나를 모르고 다른 분야의 사람들에게서
나의 모습을 내보이면서 열등감을 치유 받고 싶었던 것 같다.

이제는 더 이상 나와 상관 없고, 필요 없는 모임에 나가지 않고,
나를 보여줬을 때 기회를 만들수 있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과 곳으로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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