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2013

하루 종일 멘탈 세우고 있었더니 졸립다.

졸려 졸려 졸려
멘탈 세우면서 실수 안 하려고 노력했다. 칭찬도 해주면서 내 자존감을 올리고, 상대방 자존감도 올릴려고 노력했다. 나는 칭찬하고 상대방의 인사를 기다렸는데 생각해보니 먼저 칭찬하고, 자기 가치 있는 눈빛과 에디튜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ㅈㅇ씨를 칭찬하고 다음날에 너무 자신 없어하는 눈빛과 에디튜드으로 대했다. 근데 나를 무시하는 느낌. 나한테 말고 ㅎㅈ씨한테 말을 더 건다.

관계가 좋으려면 좋은 말과 행동을 한 후에도 떳떳하게 행동한다. 사적인거 물어보고, 좋은 말 해준다. 떳떳하게 말과 행동하지 않으면 상대가 내 칭찬을 거짓말로 안다. "내가 너에게 가치 있는 말을 했어. 난 가치 있는 사람에게 말을 하는거야." 생각하면서 자신 있는 눈빛과 에디튜드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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