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노골적인 단어들을 쓸 때 있다. '싫다' 단어를 쓰지만 부분 이해 못한거지 완전히 싫다는 건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부정적인 생각들 때가 있다.
상대에 열등감을 느꼈나보다. 관계를 맺고, 상대 말과 행동을 시니컬하게 그러려니 해야겠다.
상대가 너무 마음에 든 남어지 이 부분이 별로 인데 하며 부정적인 생각으로 넘겼다. "관계를 맺고" 상대를 마음에 두되, 상대를 바꾸려하지 말고, 상대에게 말과 행동에 신경 쓰지 않으며 시니컬 해져야겠다.
사람과 관계를 맺고, 내가 상대에게 무슨 말과 행동을 하고, 상대가 나에게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부정적인 생각은 없어야 한다.
사람 되는 길 멀고도 험난하다.
8/15/2013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