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사랑하지만 ㅁㄱ이가 블로그 주소 알려달라고 하는 것도 안 알려주고,
바로 옆인데 찾아가서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말도 못하고, 그냥 보통의 인간관계처럼 "관리"를 하는 것 같다. 보통의 인간관계가 아니라 내가 상대를 사랑하면 상대가 알려달라는 것을 솔직하게 다 말해야 한다.
일적으로 아무 상관도 없는 친구이고 인간적으로 여자로써 좋아하는 친구인데 너무 관리하는 느낌을 주었다. ㄸㄹ님이나 ㅅㅇ님은 일적으로 필요하니까 인사치레라도 하지만 ㅁㄱ이는 사랑하니까 인사치레가 아니라 모든 것을 퍼붓는 것은 안 되지만 질문하는 것에 솔직히 답변해야 하고, 만나고 싶어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일적인 인간관계가 아닌 사랑의 인간관계에서는 만나고 싶고, 솔직하고 싶은 감정을 보여줘야 한다.
9/2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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