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의 대화속에 얼마 안되는 공감의 순간조차 그의 대화속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거나 그가 내 얘기를 할때
— 한지운 (@Beforeadam) May 22, 2013
상대방을 악의없이 지치게 만드는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방법 역시 시종일관 내 얘기만 늘어놓는 것
— 한지운 (@Beforeadam) May 22, 2013
이라는 삐딱한 편견을 가지고 있지 말입니다.. 그래서 내성적이고 개방적인 사람이 이상형이자 이상향
— 한지운 (@Beforeadam) May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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