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2013

시니컬과 시큰둥

시니컬은 사건에 대해 "그럴 수도 있지!" 라며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것, 시큰둥은 "앞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며 달려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
사람은 시니컬 하게, 스스로는 시큰둥하게. !?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 시킬 수 없으니까, 나는 내가 변화 시킬 수 있으니까.


온라인에 있는 김어준의 글 읽다가 나만의 해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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