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2013

나와 별개의 사람으로 보면 해석하는 습관이 있다.

나와 별개의 사람으로 보면 해석하여 말하는 습관이 있다.
단지 감정만 전달하면 된다.
좋아. 싫어. 감사해. 괜찮아. 좋아? 만날래? 등
^^ ㅠ.ㅠ. @.@ 등
감정 표현을 해야 한다.

말과 행동을 해석하서 알려주면 안 된다.
상대에게서 만나고 싶다는 뉘앙스가 풍긴다면 "너 나 만나고 싶지?" 가 아니라 "만날래?"
사랑 받고 싶어하는 느낌이 든다면 "너 사랑 싶고 하는 것 같아?" 가 아니라 "식사나 카페에 가서 음료나 마시자" 로 표현해야 한다.

해석한 것은 머리에 가두고, 감정적인 표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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