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2013

내게 친구란 공통 관심사로 이야기 하는 것이 친구이다.

물론 넓은 스펙트럼으로 이 이야기 저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결국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그것까지 받아주는 사람이 진짜 친구라는 것.

내가 ㅁㄱ한테 많이 가렸다. 블로그 주소 알려달라고 해도 안 알려주고,
연락도 띄엄띄엄하고. 그냥 일반적으로 만난 여자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그냥 친구 할 수 없음을 생각하고, 여자 친구 아니면 그냥 아는 사람처럼 대해야겠다.

No comments: